김윤상 선교사 | 멕시코 | 2026년 3월 선교소식
2026년 4월 기도편지 3월 이야기 3월 중반까지 김윤상 선교사는 한국에서의 사역이 바빴습니다. 집회를 위해 한국에 갔지만, 주 안에 있는 교회들, 성도들과 교제하면서 우리의 부르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 간이었습니다. 한국교회가 죽어간다고 했지만, 좌우의 날선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는 청년들이 엄청나게 몰려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. 이 청년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들은 교회가 달랐고, 교단이 달랐습니다. 하나됨에 있어서 교회와 교단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 우리는 주 안에서 하나입니다. 이 사역을 시작하신 목사님과 교제하게 되었고, 김 선교사 에게 복음으로 청년사역을 함께 하자며, 기도해보자고 했습니다. 여러 곳에서 청년 사역에 대한 제의를 받으면서, 왜 이 때에 우리 가족이 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