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윤상 선교사 | 멕시코 | 2026년 5월 선교소식
2026년 5월 기도편지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(벧전5:6) 4월 이야기4월에는 사랑하는 부모님이 저희 가족을 응원차 일주일 정도 이곳에 방문해주셨습니다. 과테말라에서 선교사로 계신 두분께서 시간을 내어, 건강한 모습으로 이곳에 와 주신 것이 주가 베풀어 주신 큰 은혜임을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. 계시는 한 주 동안 저희의 가정 예배는 더욱 풍성했습니다. 3대가 함께 예배 드릴 수 있 음에 감사했습니다. 아직도 아버님의 나눔이 생생합니다. 어느 날, 하나님께 여쭈어 보셨답니다. “아버지- 제게 정말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?” 그때 이런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 니다. ‘아버지를 향한 나의 사랑고백’. 그 뒤로는 어느 때나 어디서든 수시로 이렇게..